건강상식

#B형독감과 A형독감의 차이, 초기진단방법, 전염성과 치료방법 및 예방방법까지

WONIPHARMACY 판교원이약국 2025. 3. 23. 11:00

 

B형 독감 – A형과 차이점, 초기 증상, 치료법, 진단, 전염성

B형 독감은 독감(인플루엔자) 바이러스 중 하나로, 주로 겨울철에 유행하는 감염병이에요.

A형 독감과 비교했을 때 전염력과 증상에 차이가 있어요.


🔍 B형 독감 vs. A형 독감 – 차이점은?

 
구분
A형 독감
B형 독감
원인 바이러스
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
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
변이 속도
변이가 빠름 → 새로운 변종 출현 가능
변이가 느림
유행성
대유행 가능 (팬데믹 가능성 有)
주로 지역적 유행
감염 범위
인간 & 동물 감염 가능 (조류, 돼지 등)
인간만 감염
전염성
매우 강함
상대적으로 약함
증상 강도
심한 고열, 근육통, 두통, 피로감
발열 & 몸살 증상 있지만 A형보다 약함
유행 시기
주로 초겨울~겨울
주로 늦겨울~초봄

 

👉 A형 독감변이가 심하고 전염성이 강해 대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반면, B형 독감은 변이가 적고 사람에게만 감염되며 지역적인 유행을 보이는 특징이 있어요.

👉 A형이 더 심한 증상을 유발하는 경향이 있지만, B형도 방치하면 합병증(폐렴, 기관지염) 위험이 있어요.


🤒 B형 독감 초기 증상 (A형과 비슷하지만 약간 다름)

B형 독감의 초기 증상은 일반 감기와 비슷하지만, 갑작스러운 발열과 몸살이 특징이에요.

✅ 주요 증상

발열 (38~40°C 고열, 오한 동반)

근육통 & 관절통 (몸살 기운, 피로감 심함)

두통 & 눈 통증 (눈이 시리거나 아픈 느낌)

인후통 & 기침 (마른기침, 목이 따갑거나 아픔)

콧물, 코막힘 (감기와 유사한 증상 동반)

위장 장애 (구토, 설사 – 특히 소아에게 많음)

💡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하지만, 열이 더 높고 몸살이 심하면 독감을 의심해야 해요!


💊 치료법 – B형 독감은 어떻게 치료할까?

B형 독감은 바이러스성 감염이기 때문에 항생제는 효과가 없어요!

주로 대증 치료(증상 완화) + 항바이러스제(경우에 따라)를 사용해요.

✅ 1) 대증 치료 (증상 완화)

해열제 & 진통제 (타이레놀, 이부프로펜) → 고열 & 근육통 완화

수분 & 전해질 보충 → 탈수 예방

충분한 휴식 & 수면 → 면역력 회복

✅ 2) 항바이러스제 (빠른 치료 시 효과적!)

👉 증상 발생 후 48시간 이내에 복용해야 효과적이에요.

 
약물명
특징
오셀타미비르 (타미플루)
A형 & B형 독감 모두 치료 가능
자나미비르 (릴렌자)
흡입형, 기관지 환자 주의
페라미비르 (라피아타)
주사제, 경구 복용 어려운 경우 사용
발록사비르 (조플루자)
1회 복용으로 효과 (최근 개발)

 

💡 타미플루는 A형 & B형 독감 모두 치료 가능하지만,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굳이 복용하지 않아도 돼요.

💡 소아·청소년의 경우 타미플루 부작용(환각, 정신 혼란 등)이 보고된 바 있어 주의해야 해요.


🩺 간단한 진단법 (병원에서 어떻게 진단할까?)

B형 독감은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(RAT)나 PCR 검사로 진단할 수 있어요.

✅ 1) 신속항원검사 (RAT, Rapid Antigen Test) – 15~30분 소요

  • 코 면봉으로 검체를 채취해 검사
  • 정확도: 50~70% (A형보다 민감도가 낮음)
  • 결과가 음성이어도 독감일 가능성이 있음

✅ 2) PCR 검사 – 2~4시간 소요 (정확도 높음)

  • 신속항원검사보다 훨씬 정확하지만, 시간이 오래 걸림
  • 독감 확진이 필요하거나, 신속항원검사가 음성인데 의심될 경우 시행

💡 독감 유행 시기에 고열 & 몸살이 심하면, 신속항원검사(RAT)로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.


🦠 B형 독감의 전염성 – 얼마나 전염력이 강할까?

B형 독감도 A형처럼 전염력이 높지만, A형보다는 조금 낮은 편이에요.

전염 경로:

  • 비말(침방울) 감염 → 기침, 재채기할 때 공기 중에 퍼짐
  • 접촉 감염 → 오염된 손으로 눈·코·입을 만질 때 감염

전염 기간:

  • 발병 7일간 전염 가능
  • 어린이·노약자는 10일 이상 전염력 유지 가능

전염 예방 방법:

✔ 독감 유행 시기엔 마스크 착용 😷

손 씻기 철저히! (비누 & 흐르는 물 30초 이상)

✔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(비말 전파 차단)

✔ 감염된 경우 집에서 충분히 휴식하고 격리 유지

💡 가족 간 전염이 흔하므로, 독감이 걸린 사람과 접촉을 피하는 것이 중요해요.


📌 B형 독감 – 핵심 요약!

A형보다 전염력은 약하지만, 증상이 심할 수 있음

고열, 몸살, 근육통이 주요 증상 (감기와 다름!)

대증 치료 & 필요 시 항바이러스제 복용 (타미플루 등)

신속항원검사(RAT)로 빠르게 진단 가능

비말 & 접촉으로 전염 → 마스크 & 손 씻기 필수!


B형 독감도 초기에 적절한 치료와 휴식을 취하면 큰 문제 없이 회복될 수 있어요.

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, 노인, 만성질환자합병증(폐렴, 기관지염)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!

독감 유행 시기에는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에요. 😊